한국 국악 협회 함안 지부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201127
한자 韓國 國樂 協會 咸安 支部
영어공식명칭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Association, Haman Branch
이칭/별칭 함안 국악 협회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남도 함안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재영2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95년연표보기 - 함안 국악 협회로 창립
개칭 시기/일시 2002년 - 함안 국악 협회에서 한국 국악 협회 함안 지부로 개칭
현 소재지 한국 국악 협회 함안 지부 -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함안대로 619[도항리 249-6]지도보기
성격 문화 예술 단체

[정의]

경상남도 함안군에 있는 한국 국악 협회 소속 함안군 지부.

[설립 목적]

한국 국악 협회 함안 지부는 산업화를 거치면서 대중 예술에 밀려난 우리 국악을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함안 지역 국악인들의 친목 도모와 교류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1995년 국악인 공영애가 주도해 함안 국악 협회가 창립되었으며 공영애가 회장을, 배병호와 김윤전이 부회장을 맡았다. 공영애는 1994년 함안 문화원과 자신이 운영하던 국악 학원 수강생들로 국악 한마당 잔치를 개최해 함안 군민들에게 지역 국악의 존재를 알리기도 했다. 2002년 2월 한국 국악 협회 함안 지부로 정식 인준을 받았고, 함안 군내 국악 예술 단체인 동신 농악단, 아라가야 풍물 연구회, 한들 풍물단, 칠원 농악단, 함안 문화원 국악단, 함안 국악 보존회 등이 회원 단체로 활동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2006년 10월 제4회 함안 군악 향연, 2007년 9월 우리 음악 대향연, 2008년 12월 제7회 해설이 있는 가야금의 밤-찾아가는 국악 여행 등을 공연하였고, 매년 봄에 열리는 아라제와 매년 가을에 열리는 함안 예술제 때마다 ‘국악 한마당’ 등의 공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현황]

2015년 3월부터 조정출이 지부장을, 강민우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의의와 평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안 군민들에게 국악의 예술성과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