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200210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동물/동물
지역 경상남도 함안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기룡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시조(市鳥)|군조|구조 지정 일시 1982년 6월 8일 - 까치 함안군 군조로 지정
지역 출현 장소 까치 - 경상남도 함안군
성격 조류|군조
학명 Pica pica Magpie
생물학적 분류 참새목 까마귀과
서식지 인가 근처 저지대
몸길이 약 46㎝
새끼(알) 낳는 시기 2~5월

[정의]

경상남도 함안군의 군조.

[개설]

까치는 소규모 무리 생활을 하며 북위 20°에서 북극까지 북미, 유럽과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텃새이다.

[형태]

전체 길이 약 46㎝, 날개 길이 19~22㎝이다. 어깨와 배, 허리는 흰색, 머리에서 등까지는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다. 꼬리는 26㎝로 길고 검은색이며 가운데 꽁지깃이 더욱 길다. 암수 동일한 형태이다.

[역사/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까치는 고대로부터 우리 민족과 친근한 새로 『삼국사기(三國史記)』, 『삼국유사(三國遺事)』에도 등장하는데 "아침에 까치가 울면 그 집에 반가운 손님이 온다"라고 믿었으며 상서로운 새로 대하였다.

[생태 및 사육법]

교목 위나 전신주에 나뭇가지로 지름 1m 정도의 둥근 둥지를 틀며 한곳에 서식하는 텃새이다. 둥지 내부에 가는 풀이나 깃털 등을 깔며 해마다 같은 둥지를 수리하여 사용한다. 어린 새들은 무리 지어 잡목림, 대나무 숲 등에서 잠을 자기도 한다. 2~5월 청록색에 갈색 반점이 있는 6~7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17~18일 포란한 후 부화하며 22~27일이 지나면 둥지를 떠난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작은 동물, 곤충, 열매, 곡물 등을 먹는다.

[현황]

우리나라에는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전역에 서식한다. 주로 도시나 시골 주변 저지대에서 생활한다. 1982년 6월 8일 함안군의 군조(郡鳥)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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